안녕하세요~
아이랑입니다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이불 밖이 너무너무 위험해 보이는 요즘입니다~ㅎㅎㅎ
직장을 다니는 저는 반차를 쓴 날도 역시나 아이랑 집에 있다기보단 이곳저곳을 같이 다니며 추억을 쌓고 싶어서 나갔는데요~ ㅎㅎㅎ
저희 가족은 서구에 살고 있는데 아내가 매번 가고 싶어 하는 카페인 온안 이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지나가면서 저희 가족은 포장으로 흑임자 크림라떼를 자주 시켜 먹곤 했었는데요!
포장을 했던 이유는 주말에는 거의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어서였습니다...! ㅎㅎ
너무 이쁘고 좋지만 온안의 흑임자 크림라떼는 먹고 싶어서 포장을 해서 가곤 했었는데요!
흑임자 크림라떼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평일에 한번 들려 자리를 잡아봤습니다~ ㅎㅎ







역시나 평일 퇴근시간 전에 가면 자리가 꽤 있어서 저희는 자리를 골라서 잡을 수 있었어요~ ㅎㅎㅎ
키오스크도 편리하게 주문을 하면 카카오톡으로 음료가 준비가 끝났는지 알려줬어요~




우선 빵들이랑 음료는 너무너무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고 다 좋았어요....!!! 거기다가 아이들 의자까지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한 상상을 하며 자리에 앉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말에는 이렇게까진 아니었지만 평일에는 카페가 예쁘고 커피가 맛있어서 그런지 여유를 즐기시면서 독서를 하시거나 조용히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 그날따라 저희 아이가 평소보다 소리도 지르고 장난을 많이 쳐서 주위에 계신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고 얼렁 나오기 바빴을 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카페 온안은 아내랑 단둘이라면 자주 갈 것 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아니면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너무너무 자주 이용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 분들도 오실 일이 있다면 주말에 오시거나! (그렇지만 자리가 없으실 가능성이 좀 커요...!ㅠㅠ)
평일에는 운이 좋아야 아이랑 여유를 즐기며 카페를 즐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뒤편에 주차장입니다! 앞편에도 주차할 곳이 있고 뒤편에도 있는데 평일이라 주차한 차는 없었어요! 주차할 자리가 꽤 많다고 생각이 들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지 아이랑 이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ㅎ :)